2018년 6월 7일 목요일

끌어 가슴에 안았다 그리고는 목구멍이 조여지는 것 같았으 므로 침을 모아 삼켰다

끌어 가슴에 안았다 그리고는 목구멍이 조여지는 것 같았으 므로 침을 모아 삼켰다 내가 계집맛을 본 지가 오래되었다 숨이 막혀 아낙이 구광의 가슴을 밀면서 말했다 치마만 벗으면 되겠습니까 1 그래도 된다 깅퍼가 나지 않게 해주세요 1 그러구 말구 아낙이 치마끈을 풀자 벌떡 일어선 구광도 바지끈을 풀었다치마를 벗은 여자가 속곳을 반쯤 내리더니 눈으로 등불을 가리켰 다 나리 등불을 이미 솟아오른 양물을 움켜쥐고 엉거주춤 서 있던 구광이 오히 후금국의 깃발 87려 와락 다가섣다 이년아 그까짓 등빛이 무슨 상관이냐 자빠뜨리고 두 다리를 헤쳐 별린 다음 서둘러 여자의 몸에 양 물을 집어넣은 구광이 길게 신음했고 거의 동시에 여자는 고통스 럽게 비명을 뱉었다 어허 이렇게 좋을 수가 힘껏 밀어넣은 다음 뽑아내면서 구광이 감탄했다 아낙이 두 손으로 구광의 어깨를 움켜쥐더니 곧 목을 감았다 그리고는 엉 덩이를 치켜올려 구광의 양물을 깊게 받았다 어 이구 좋다 숨쁘게 구광이 소리쳤다 그리고는 무서운 기세로 절구질하 듯 양물을 내려 찍었는데 십여 차례를 계속하자 아낙이 사지로 그의 몸을 감았다 그리고는 허덕이며 말했다 11리 천천히 천천히 그러나 다음 순간 터질 듯이 부풀어오른 구광의 양물이 폭발했다 어허허 구광이 온몸을 떨었을 때 아낙은 아직도 매달린 채 엉덩이를 휘저었다 그리고는 늘어져가는 구광의 몸을 느끼고는 혀를 찼다 크기만 했지 쓸모가 없소이다 아낙이 낮은 목소리로 숨쁘게 말했지만구광은 들었다 이런 때려죽일 했다가 아낙의 몸 위에서 굴러 내려온 구광이 길게 숨을 델었다 그리고는 아낙을 끌어당겨 안았다88 대 영웅 내가 조금 후에 참맛을 보여주마 쌔 안하신 모양이오 그렇다 이짓도 해야 느는 법이다 토굴이 아늑하게 느껴졌으므로 구광은 아낙을 더욱 힘주어 안 았다 이곳은 고려 땅인 것이다 고려 여자의 육덕을 맛본 지가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최탄이 참살된 다음날에 원으로 출발했던 홍다구의 숙부 홍백 수와 그의 일족 30여 명은 황해도 땅을 벗어나기 직전에 한단천 가에서 몰사했다 오시 무렵이었으니 한낮이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