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일 금요일

축구선수 이동국의 엄격한 가정교육































요약 :
이동국 둘째딸은 현재 테니스를 배우고 있음
이동국이 딸과 테니스 내기를 했는데
봐주지 않고 이겨버림.
딸이 질질 짜니까
달래주지도 않고 엄하게 가르침
역시 국가대표까지 지낸 탑클래스의 운동선수다운
냉정한 교육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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