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31일 일요일

막불리 웠고 각 업 소는 지 배 인이 관리 하는 체제로 되어

막불리 웠고 각 업 소는 지 배 인이 관리 하는 체제로 되어 있는 것이다 자리에서 일어선 이한은 부하를 따라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텅 비어 있는 흘의 안쪽에 앉아 있던 두 남 녀가 다가오는 그를 보더니 자리에서 일어섰다 조선족으로 여자는 윤곽이 뚜련한 얼굴이었는데 그의 시선을 똑바로 받는다 사장님을 찾아오셨다구요 어디서 오셨는데1 하용준이 나 다른 부하들이 모두 지배 인으로 나갔어도 이 한은 자청하여 김상철의 옆에 남아 있었다 블라터보스톡에서 온 장인규라고 하면 아실 겁니다 며자가 부드럽게 말했다 잠시 그녀를 바라보던 이한이 몸을 돌렸다 그로부터 20분쯤 후에 장인규는 나파스 클럽의 뒤채에 있는 깅상철의 사무실로 들 어섰다 자리에 앉아 있던 김상철이 쓴웃음을지으며 일어섰다 여기까지 날 찾아오다니 어지간히 갈 곳이 없었던 모양이 군 이 젠 술집 주인이 되 셨군요 아니 사장님 인가 말은 빈정거리듯 했지만 그녀의 얼굴은 풀려져 있었다 자리에 외로운 사나이 983마주앉자 김상철이 새삼스러운 듯 그녀를 바라보았다 파벨한테서 온다는 연락은 받았어 그전에 집안 사정도 들었고 갈 곳이 없었어 요 도망다니 기도 지 쳤고 의자에 등을 기댄 장인규가 방 안을 둘러보았다 토치 카처 럼 지 은 걸 보니 이 곳도 살벌한 것 같군요 곧 이금철이 온다는 거야그렇게 되면 밤낮으로 그자의 얼굴을 보게 될 상황이지 얼마 전에 조직지도부의 간부와 부하들이 몰사를 했다더니 이젠 이금철이 직접 나설 모양이네 짧게 자른 머리에 화장기가 없는 그녀의 얼굴은 야위어 있었 다 찻잔을 쥔 손가락도 가늘다 그녀가 블라디보스톡의 부듯가 가게에서 북한측 요원 6명을 쏘아죽인 여자인 줄은 이한도 모를 것 이 었다 김 상철이 입 을 열었다 파벨은 그저 당신이 나한테 온다고만 말했는데그래여기까 지 온 것은 무엇 때문이 야 성격은 여전하군요 김상철 씨는 찻잔을 내려놓은 장인규가 정색을 했다 돈이 20만 달러쯤 있어요 그 돈으로 이곳에서 사업을 하고 싶어 요 F 이르쿠츠크의 친척집에 어머니를 모셔다 놓고 돈을 몌어드리고 남은 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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