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4일 화요일

보지 빨다 입에 시오후키 한 년 썰

원숙미 넘치고

골반 굿 

마스크 굿 

가슴은 몇번의 출산 경험있는 유부라 안굿 인 여자와 엮이게 되면서 



..  만남과 동시에 섹스를 위해 둘만의 공간에 들어가게 되었어..


그녀와 첫 섹스 이긴 하지만  리드를 잘(?)해서인지   급격히 흥분된 상태였지.. 나도 그랬고..


나는 눕고 그녀에게  다리 벌리고 내 입에 맞춰 보지를 가져다 대라고 말하고선. ... 


누워서 보빨하는데 .. 뭔가 액체가 입안에 쑥 들어오는거야 ..


쓰고 .....  쫌............... 아....... 찌린내 이런맛은 아닌데 ..  썼어.. 맛이 ..



입에 그런게 갑자기 쑤욱 하고 들어오니깐 반사적으로 일어나서 ... 뱉어 냈지.. 


"너 지금 싼거니?? " 


"............" 


허허 보지 빨다가 싸는년은 첨보네 ... ㅎㅎ 이러면서 


몇가지 실험들을 해봤어 ... 빠르게 깊히 넣었다가 빼도 찍찍 싸고 있고 


돌리다가 빼도 싸고 ..... 강한 펌프질을 해도 싸고 ...  그러더라고 


역시 잘 싸긴 싸더라.......... 오줌 지리듯이 싼게 바닥에 오줌 처럼 흥건하게 쏟아 내더라 ..


나도 그녀 입에다가 한모금 싸준담에 쉬면서 물어봤지 .


 이런 경험이 언제 부터냐고.....


전 남친이 있었는데 .. 그 남친하고 할때부터 그러기 시작 했었다고 하더라 ..


근데 몇몇 남친 거친 다음엔 그런일 잘 없었는데 바로 싸는건 첨이라면서 자기하고 잘 맞는거 같다면서  좋아하대 


그래서 .. 난 싸는건 괜찮은데 .. 내 입에만 안쌌으면 좋겠다.. 그랬지..... 맛이 좀 ....... 심하다고...


그 뒤로는 보빨은 안했거든 ........... 싸는것두 잘 안하긴 하더라........


역시 섹스는 첫섹스가 마지막 섹스로 남는게 가장 아름 답고 그렇긴 한듯 .......


그 뒤로 몇번 만나긴 했는데 첫날처럼 그런 흥분과 시오후키는 없었던거 같다......



시오후키 그거 입으로 받으면 쓰다......... 엄청............쌉싸름한 수준의 * 100 쯤 되는듯 ......


끗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