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일반][종합]"프레디 무큐리 납신다!"…'나 혼자 산다' 박나래→전현무, '초토화' 축하 공연
2001년 서른아홉 살 한국인 신부가 흙먼지 날리는 아프리카 남수단 시골 마을 톤즈(Tonj)에서 외진 집을 돌며 주사를 놓고 붕대를 감았다. 그때 약통 들고 따라다니며 신부님을 돕던 열여섯 살 남수단 소년이 한국에 건너와 의사가... (Fri, 21 Dec 2018 17:21:31 +0900)

2001년 서른아홉 살 한국인 신부가 흙먼지 날리는 아프리카 남수단 시골 마을 톤즈(Tonj)에서 외진 집을 돌며 주사를 놓고 붕대를 감았다. 그때 약통 들고 따라다니며 신부님을 돕던 열여섯 살 남수단 소년이 한국에 건너와 의사가... (Fri, 21 Dec 2018 17:21: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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