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5일 수요일

여친 사귀면 질싸하고 싶다

http://i.imgur.com/0mtGeK8.jpg
질싸할 때 여친들 꽉 껴안고

잦이 끝까지 밀어넣고

정액 벌컬벌컥 싸주면

여친들이 절라 좋아함

"어..오늘 위험한 날이네...우리 xx이...임신하겠네..내 아이 낳을래?"

"뭐래 바보야..."

"나 너 임신시키고 싶은데 오늘 안에다 해도 돼?"

".......응....안에다 해줘..."

"내 아이 낳을려고?"

"응..낳을래...핰핰"

"안에다 할게"

"응....핰핰....앗..자기꺼 나와!! 자기꺼 나와!!!"

하면서 절라 좋아함

다 싸고 나서 샤워 다 하고

여친 봊이 잘 씼기고 둘이 침대에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 함

"사실은 니 생리기간 미리 계산해서 오늘이 안전한거 다 알고있었어 ㅋㅋ"

하면

"못됐어!!!"

하면서 내 가슴팍 철썩 때림

"너 내 아이 낳는다 그랬다? 너 이제 속마음 다 들켰어"

"몰라!!!!!! 하지마!!!!!!"

철썩 철썩 때림

니들 여친도 질싸할 때 꽉 껴안으면 좋아하냐?



시팔 그때가 좋았지

지금은 갸들 다 시집가서 애 낳은 애가 태반인데

남편들 얼굴보면 불쌍함

왠지 내가 이긴것 같은데

지금 내가 봊이 라이브로 구경한 지 4년 넘어서 그런지

왠지 내가 진것 같기도 함

시팔것...



어리고 이쁜 숫처녀 여친 사귀고십다....



37세 노총각인데

25세 여친 만들고 싶습니다

꼭 사귀진 않아도 되니까

ㅅㅅ만 제발 해주세요...

평균 주 4회, 모텔 1회 입성시 기본 3회 질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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