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9일 월요일

실제로 누나한테 강간당한 썰

누나가 고등학교 2년이고 내가 초등학교 4학년때. 
실제로 일어난일이다..
아직도 기억이 생생해서 잊을수가없었다.

누나 야자끝나고 11시에 집에옴..
난 그전에 자고있었어.

그땐성욕도 모르고..섹스도몰라..

고추간지러워서 긁을려고하니깐 누나 얼굴을 만지게됨..

난 노발기였지...누나가 계속 세울려고 입으로 빨아도 안세워지더라.. 
그래서 키스를 했는데 세워짐.
누나가 입으로 잔뜩 비벼주었다.

그리고 누나의 성욕이 끝나고 
내 좆을 잡고 끌어안고잠.
그리고 한두번그런게아님.

나는 몇번 당했고 엄마한테 이르면.. 
내가 도둑질한거 다 이른다고 말했다..

아직도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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