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뽑아들었다그의 레벨은 무려 250또한 다른 평범한 암살자들과는 수준이 다른 각종 스킬로 무장한 다크브라더에서도 손꼽히는 초특급 암살자였다그동안 그의 손에 죽어간 이방인의 숫자는 스스로도 헤아릴수 없을정도였다비록 동료를 동원해 기습할수는 없게 됐지만 어정어정 밖으로 기어 나온 아크 정도는 혼자서도 처리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어차피 다크브라더의 목표는 아크다다른 놈들은 어찌되든 상관없어좋아놈이 산채로 도망갈 시간을 주지않고 단숨에 결판을 짓고 탈출한다필살의 각오를 다진 암살자는 곧바로 온갖 버프로 능력치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렸다공격력을 올려주는 소드오러기척을 지우는라이트 스텝치명타 확률을 극대화시키는 크리티컬 히트등등그러나 그의 필살기는 따로 있었다다크브라더의 특급살수만이 익힐수 있는 스킬피의전율이었다생명력의 50를 공격력으로 전환해 일격필살의 치명타를 날릴수있는 치명적인 암살 스킬공격이 성공하는 순간 자신의 생명력도 50가 깍이지만 지금처럼 속전속결로 암살을 해야할때는 최고의 위력을 발휘한다스킬을 사용하자 검이 붉은 핏빛으로 변했다암살자는 유령처럼 다가가 아크의 등에 강렬한 일격을 날렸다암살스킬에 의한 불의의 기습으로 치명타를 맞았습니다데미지 250X3피의 전율 스킬에 의해 추가 데미지가 전용되었습니다 전체 데미지 X2회심의 일격 스킬에 의해 10초간 스턴에 빠졌습니다갑자기 등줄기가 욱신거리더니 엄청난 생명력이 빠져나갔다데미지 250의 3배 750거기에 다시 2배의 데미지가 가산되어 단숨에 생명력이 1500이나 빠져나간것이다아크의 생명력이 단숨에 500대까지 내려가 버렸다 그뿐이 아니었다 추가 효과로 스턴까지 발동하며 마치 술에 취한것처럼 시야가 울렁거렸다뭐뭐야아크가 기겁하며 몸을 돌렸을 때였다붉은 손바닥 문장이 새겨진 복면의 사내가 눈에 들어왔다너너는 다크브라더 설마 또 안델놈이천만에이번에는 다크브라더의 의지다뭐다크브라더에서 형제들을 죽인 네놈을 그냥 둘거라고 생각했나 네놈은 결코 다크브라더의 손길을 피할수 없다 이방인의 비술로 몇 번을 살아나도 다크 브라더가 있는 한 마을안에서 숨어 살수밖에 없을것이다 이방인에게는 그게 죽는 것보다 괴로운 일이라지암살자가 나타나자 영문을 모르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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