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9일 월요일

클럽 증권회사녀 따먹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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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클럽가서 부비부비해보는데


와 진짜 풀발기되서 내가 민망하더라

그래서 엉덩이만 빼고 속닥속닥 거리다가

마실거좀 사먹고옴

앉아서 쉬는데 그여지가 다시오더라 슬금슬금

이년이다 싶어서 나가서 한잔 마시자니 알겟다고하곤 뭐 일사천리 쎅스

아침에 갑자기 "마실거 먹고 왔는데도 다시 만나는거 보면 우연이 기가막히넼ㅋㅋ"거리니

아니라고 하더라

뒤에서 부비부비할때 딱딱한게 뭔가 생각나서 자기가 내 주위로 온거라고

씨발년 내 와꾸보고 반했구나ㅋㅋㅋㅋㅋㅋㅋ하곤 즐거운 섹스

지금 어느 증권회사 다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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