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29일 월요일

비아놈들 결국은 놈들한테 뒤통수를 맞았군

비아놈들 결국은 놈들한테 뒤통수를 맞았군 혼자소리처럼 말한 카말이 라지브를 바라보았다 내가 마르텡하고 같이 떠났다면 같은 꼴이 될 뻔했군 그래 다행이야 라지브가 입맛을 다셨다 마르텡은 안됐어 마지막 순간에 그렇게 되다니 보스는 뭐라고 하셔 어디 뽀족한 방법이 있나 안됐다고만 하시더군 이미 일은끝난것이다 장비대금은고스란히 받아 챙겼으니 이 쪽에서 나설 일도 없다 카말이 머리를 끄덕였다 그건 그렇고 난 오늘밤에 출발하겠어 알제리에는 34일 후에는 들어가게 될 거야 라지브가 카말이 내민 손을 쥐었다 카말자네만이라도 무사히 돌아가야 돼 보스가 기다리고 계 셔 염려마라 라지브 난 운이 좋은 놈이야 자리에서 일어선 카말이 이를드러내며 웃었다 놈들은 날 잡지 못해 라지브 배신자는 카말이 야 의자에서 몸을 세운 마르텡이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난 그놈한테 당한 거다 로제타 시내의 아파트 안이었다 아파트는 넓고 깨끗했지만 가 228 유라시아의 꿈 구라고는 전에 살던 세입자가 놓고 간 자은 소파뿐이었다 마르텡 이 정면으로 피에르를 바라보았다 피에르내 몫의 반을 내겠다 500만불이야 그 돈이면 보상은 충분히 될 것이다 카말 그놈이 가로채기 전에 찾아야 돼 아마 놈은 지금쯤 스위 스로 떠났을 것이다 마르텡이 초조한 듯 여러 번 눈을 깜박였다 놈은 마지막 순간에 정리할 일이 있다면서 배를 타지 않았어 1상하게 생각했지만 그땐 몰랐었다 내 대리인을 알고 있는 것은 그놈뿐이야 그놈은 내 대리인한 테서 돈을 찾을 거야 찾으라고 해라 커피잔을 든 피에르가 느긋한 얼굴로 그를 바라보았다 난 네 돈에는 관심이 없다 보기와는 달리 꽉 막힌 놈이로군 마르텡이 쓴웃음을 지었다 아직도 네 결백을 증명해서 원상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것은 아니겠지 이미 늦었어 그리고 미련도 없다 손목시계를 내려다본 피에르가 자리에서 일어섰다 네놈 가치가 얼마나 될지 알아봐야겠다 네 말만큼 거물이면 좋겠는데 이봐 상사 케이트베이의 저격자 229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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