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30일 화요일

노래방 도우미한테 1억 뜯긴 썰

예전에 노래방 도우미한테

빠져서 몇천 해먹은 직장 거래처 형이 있었음

처음에 몰랐는데

술먹고 이야기 하다가

그냥 좋아하는데 노래방 도우미

뭐라고 한마디할려다가

그냥 친한형이라 아 ㅅㅂ

직업에 귀천이 있냐 

어려우면 그런거라도 해야지 생각했음 ㅋㅋ
http://i.imgur.com/MACeuxw.jpg
근데 ㅅㅂ 역시나 돈 ㅈㄹ ㅋㅋㅋ

처음에는 몇백 이야기 하다가 

나중에 집전세인가 그문제 생겨서

자기가 빌려준거라 줬다는 이야기는 절대 안해 ㅅㅂ ㅋㅋ

몇천에서 거의 1억 정도 해준것 같음

그러다가 몇번 나하고 같이 만났는데

우연하게 내가 그 봉고차 날라다 주는 새키 있지

그새키하고 진지하게 

이야기 해줌

닥치고 그 새키 말로는

아 ㅅㅂ 그런 새키들 간혹있는데 다 구라라고

재네들 일반적인 여자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ㅂㅈ임

어려워서 저런거 한다고 있긴 있는데

정말 극소수라고 대부분 ㅅㅂ

허영심뽕에 취해서 명품질이나 도박(이경우가 좀 많다고 함)

이런거라고

이런 이야기 하기 그런데 제발 가서 그새키 정신차리라고 말좀 해달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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