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5일 수요일

오늘 아다 뗄뻔한 썰 (100% 리얼)

둘 다 경험없음...

오늘 디비디방가서 어찌어찌하다가 서로 옷을 다벗게 됨...

노콘노섹 주의지만 그냥 한번만 넣어볼 심산이었음...


그리고 물었다.. 나 한번 넣어봐도돼..?

여친은 고개를 끄덕였고 나는 발기된 그곳을 넣으려했는데...

손가락으론 들어가던 구멍이 어딨는지도 몰겠고 그냥 벽에다 박는 느낌

야동에선 분명 쑥쑥 들어가던데 현실은 다르구나 하는걸 느낌...

그리고 긴장해서 땀도 개많이나고 발기도 풀려서 일단포기..

20분후 다시시도했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 귀두까진 들어간거같음...!

근데 너무 아파하고 또 더넣기도 쉽지않아서...포기...

내가 깨달은것은 섹스도 쉬운게 아니란걸 느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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